‘오포자이 디 오브’ 견본주택 열고 본격 분양

박성민 / 기사승인 : 2021-06-17 16: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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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고산2지구에 전용62~104㎡ 895가구 공급 GS건설, 특화설계·숲세권 주목…코로나에 온라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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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이 경기도 광주시에서 분양하는 ‘오포자이 디 오브’ 투시도. (사진=GS건설 제공)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고산2지구 C-3‧C-4블록에서 ‘오포자이 디 오브’의 본격적인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




GS건설이 공급하는 오포자이 디 오브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13개 동 전용면적 62~104㎡ 총 895가구다. 블록 별로 C-3블록 6개 동 447가구 △62㎡ 32가구 △69㎡ 9가구 △74㎡ 152가구 △82㎡ 9가구 △84㎡ 227가구 △92㎡ 13가구 △104㎡ 5가구, C-4블록 7개 동 448가구 △62㎡ 42가구 △69㎡ 9가구 △74㎡ 117가구 △82㎡ 12가구 △84㎡ 242가구 △92㎡ 20가구 △104㎡ 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오포자이 디 오브는 2022년 개통 예정인 세종~포천 고속도로 오포IC가 인접해 서울 및 광역 도시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태재로 및 성남이천로(3번국도) 등을 통한 판교·분당으로의 접근이 편하다.




오포자이 디 오브는 판교와 분당 생활권은 물론 인접한 태전지구 등 경기 광주 중심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멀티 생활권을 갖췄다. 또한, 단지 인근 초등학교(계획)가 예정돼 있으며, 단지 인근에 위치한 문형산의 쾌적한 녹지 환경을 비롯해 고산천 등 자연 하천이 있어 숲세권 에코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주변 숲세권 환경과 어우러진 다양한 단지 조경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엘리시안가든, 자이펀그라운드, 테마가든 등 단지 안에서 누릴 수 있는 풍부한 조경 시설도 갖춰진다.




무엇보다 다양한 특화 설계가 적용돼 주목을 받고 있다. 전 세대 남향 위주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함은 물론 각 타입별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각 타입별로 선호도 높은 4Bay 설계는 물론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된다.




또한, 1~5층 일부 세대에는 오픈발코니, 포켓테라스 등의 특화 설계로 주변 자연경관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최상층에는 펜트하우스로 넓은 공간 구성은 물론 고급스러움을 한껏 살린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수요자들의 선택권을 높인 다양한 설계도 특징이다. 타입에 따라 대형 드레스룸, 베타룸이 적용되며 주방 스타일업 설계를 통해 넓은 주방 사용이나 알파룸 등을 선택할 수 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오포자이 디 오브는 오픈발코니, 포켓테라스, 펜트하우스, 스카이라운지 등의 다양한 특화 설계 적용으로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되는 만큼 우수한 상품을 선보이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경기 광주시의 한 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광주 내에서도 편리한 서울, 판교, 분당 접근성을 갖춘 입지적 장점과 쾌적한 숲세권 환경 등을 확보한 오포자이 디 오브는 자이 브랜드 등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면서 “실생활에서도 중요한 단지 내 CCTV 시스템과 차량번호 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등 보안 시스템을 갖춰 안전한 주거생활에 따라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오포자이 디 오브 견본주택은 코로나19 방역 관계로 온라인에서 운영되는데, 온라인 견본주택은 오포자이 디 오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으며, 인테리어 등 다양한 내부 모습과 분양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입주는 2024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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