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나주역자이 리버파크’ 평균 22.16대 1 인기몰이

최정석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7 12: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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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세대 모집에 2만590건 몰려…10개 형 모두 1순위 마감
▲나주역자이 리버파크 조감도. (사진=GS건설)

 

GS건설은 전남 나주시에 첫 선을 보인 ‘나주역자이 리버파크’가 1순위 청약에서 전 주택형이 마감되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GS건설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나주역자이 리버파크 1순위 청약을 지난 4일 청약 신청을 진행해 929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만590건이 접수돼 평균 22.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10개 주택형 청약에서 모두 1순위 해당지역으로 마감됐다. 

 

 최고경쟁률은 전용 132㎡로 평균 40.57대 1을 기록했다. 모집 세대 수가 가장 많은 전용 116㎡도 285세대 모집에 5740명이 신청했다. 

전용 59㎡A 역시 36세대 모집에 488명이 청약을 신청, 평균 13.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밖에 전용 84㎡A가 평균 39.15대 1, 펜트하우스로 공급된 전용 179㎡ 평균 9.75대 1 등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2층, 18개동 전용면적 59~179㎡ 총 1554세대 규모로 이뤄진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 154세대·84㎡ 1054세대·116㎡ 328세대·131㎡ 5세대·132㎡ 8세대·179㎡ 5세대 등으로 구성됐다. 나주시 최대 규모로 상징성이 높다.

 

무엇보다 교통과 주거환경 여건이 좋다. KTX 나주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송정역이 약 10분정도이며, 서울 용산역·수서역도 약 2시간이면 이동이 가능하고, 영산강과 인접해 있어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또한 롯데마트(나주점)·나주시청·나주법원·나주세무서·나주 문화예술회관·나주종합스포츠파크 등 나주 도심 주요 편의시설들이 반경 약 1㎞ 이내에 위치해 있어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지상 31층에는 스카이라운지·외부테라스·게스트하우스(2개실)가 조성되고, 커뮤니티센터인 ‘클럽자이안’에 나주시 최초로 입주민 전용 영화관이 들어선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비규제지역인 나주에서 처음 선보이는 자이(Xi) 아파트로 대단지 규모에 고급 커뮤니티시설을 갖춰 광주·전남 등지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인다”며 “관심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나주의 ‘랜드마크’ 아파트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전남 나주시 송월동 KTX나주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5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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