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올해 전국 2만 세대 공급…“트렌드 선도”

최정석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7 12: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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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원주·부산·용인·동탄 등 잇따라 분양
▲DL이앤씨사옥 전경. (사진=DL이앤씨)

 

DL이앤씨는 전국 주요도시에서 2만300세대를 공급하는 등 올해도 대규모 분양사업을 진행한다. 

 

강원도 원주시에 572세대 규모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을 내달 분양을 시작으로 3월 부산 에코델타시티 'e편한세상 에코델타 센터포인트'를 공급한다. 이후 양주 옥정·대구 대명·용인 죽전·동탄2신도시 A56블록 등에서 공급이 이어진다.

 

'에코델타 센터포인트'는 에코델타시티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브랜드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19층, 15개동, 전용면적 953세대 중 DL이앤씨의 지분이 477세대이다. 

 

민간참여 공공분양 단지라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민간건설사의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도보권에 초·중·고교 부지가 계획돼 원스톱 학세권을 누릴 수 있다.

 

DL이앤씨는 옥정신도시에서 4개 단지를 이미 공급해 대규모 e편한세상 브랜드 타운을 형성했고, 올해 다섯번째 분양을 앞두고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와 7호선 연장선 개통 등 대형 교통 호재가 예정돼 있다.

 

DL이앤씨는 지난해 청약 불모지로 불렸던 가평·영종·거제 등에서 단기간 분양 완판에 성공했다. 서울 한남동에서 DL이앤씨의 새로운 주거 철학과 혁신 기술이 집약된 '드림하우스 갤러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역대 최고 성능의 층간 소음 저감 기술력인 '디 사일런트(D-Silent) 바닥구조'도 선보였다.

 

DL이앤씨 관계자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집의 기능을 확장시킨 것이 높은 관심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주거 트렌드를 선도하고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연구·혁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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