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문산1-5구역, 시공자 선정 절차 돌입

김대용 / 기사승인 : 2021-10-28 10: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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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4㎡ 668가구 조성…교통·교육·생활 환경 우수
▲문산1-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감도. (사진=문산1-5구역재개발조합)

 

경기 파주시 문산읍 문산리 주공아파트 일원을 재개발하는 문산1-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이 재개발 사업은 파주시 문산로26번길 35(문산리) 일원 2만5297.6㎡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6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지난 2017년 문산1-5구역재개발조합이 설립돼 이듬해 극동건설과 시공계약을 체결했으며, 2020년 6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39㎡ 101가구, 59㎡A 213가구, 59㎡B 136가구, 74㎡A 27가구, 74㎡B 27가구, 84㎡A 82가구, 84㎡B 26가구, 84㎡C 56가구 등 모두 668가구로 구성된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문산역이 500m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임진초등학교, 문산동중학교, 파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도 뛰어나다. 홈플러스, 파주병원 등이 인접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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