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칼럼

Search: 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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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분양원가 공개' 계기 건설원가 밝혀지나
최정민 기자 2021.12.20
서울시는 최근 서울주택도시공사(SH) 아파트의 건설원가와 택지조성원가를 공개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SH의 원가 공개는 처음이 아니다. 이전에도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007년 재임 당시에 SH 아파트 분양원가를 공개한 적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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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주의자 혹은 삼척동자
최정석 기자 2021.11.22
2022년 3월 9일로 예정된 20대 대통령선거가 10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여든 야든 각 후보 캠프, 선대위에는 학자, 언론인, 시민운동가, 지식인 등이 다수 참여한다. 후보 당선 후 한자리 차지하려는 기회주의 의도보다 후보 정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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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기자의 명 기사
최정석 기자 2021.11.17
최근 광고성 기사로 인해 연합뉴스가 포털에서 퇴출되면서 네이버에 대해 이중제재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일반 취재 기사와 관련해 유독 기억에 남는 후배 기자가 있다. 그는 지방에 있으면서도 보도자료에 의존하지 않고 현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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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과 비정상
최성민 2021.11.12
모두가 알고 있듯이, 두말할 필요없이 사전적 의미는 특별한 변동이나 탈이 없이 제대로인 상태가 정상이고 그렇지 않은 상태가 비정상이다.최근의 여러 상황을 보면 정상과 비정상을 구분하기 쉽지 않다. 정상을 비정상으로 보는 시각도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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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나도 꼼꼼히 챙겨야 할 '수능미인' 노하우
정혜리 2021.11.12
흔히 결혼을 인륜지대사(人倫之大事)라고 하는 것처럼 현대를 살아가는 한국 청소년들에게 또 하나의 인륜지대사로 불리는 것이 있다. 바로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이다.2022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모두 최선을 다해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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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와 이대남
최정석 기자 2021.11.09
"나 때는 말이야"라면서 일장연설을 하면 이른바 꼰대 소리 듣기 십상이다. 그래서 부득이 지난 시절을 얘기할 경우 나때를 커피 메뉴 중의 하나인 라떼로 비유해 말하는 듯하다. 유사한 말로 이대남도 있다. 이대 다니는 남자가 아닌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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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두환 망언·사과 조롱 후폭풍 ‘사퇴론’ 확산
이완재 기자 2021.10.24
야권 국민의힘 유력 대선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망언이 또 논란이다. 정계 진출 이후 연일 터져나오는 설화(舌禍)로 그의 부적절한 역사인식과 자질이 도마에 올랐다.이번엔 도를 넘은 그의 발언 행태에 여론도 임계점을 넘었다. 일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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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약속
강민주 기자 2021.10.18
약속의 무게와 상관없이 이를 지키기 위해서는책임이 따르기 때문에 약속을 이행하는 것은참으로 어려운 일이다.특히 결혼은 우연으로 만나 필연으로 살아가기에서로의 사랑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평생을 약속하며 살아가는 것이다.사회적 인간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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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기도
강민주 기자 2021.10.18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고 싶은 마음,그런 예쁜 마음을 알아보는 눈.나눔이란 것은 돈이 많다고 해서더 많은 나눔을 하는 것도 아니다.그렇다고 적다고 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다.나눔은 마음으로 하는 것이다.많이 나누는 사람에게 찬사를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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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5개월…미신·주술에 빠진 대선판
이완재 기자 2021.10.11
왕(王)자 논란에 항문침 논란까지 대선 정국 국민의힘 경선후보간 주술 무속신앙 논란이 한창이다. 논란은 국민의힘 유력 대선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유승민 의원간 경선토론에서 벌어진 설전 및 감정싸움에서 비롯됐다.윤석열 후보가 경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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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 유감
최민주 2021.10.07
아파트 분양을 받기 위해 필수 요소처럼 수반하는 것이 견본주택(모델하우스) 방문이다. 최근에는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온라인, 사이버 견본주택을 운영하는 추세다. 오프라인의 경우 방문객과 방역을 위해 사전방문 예약제로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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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여름 소묘
2021.08.15
여름더위, 맹렬했던 폭염이 정점을 찍고 내리막길로 접어들었다. 계절의 시침이 입추, 말복 지나니 한낮 더위는 아직 여전하지만 아침저녁으론 제법 쌀쌀하다. 가을이 머지않았다. 코로나19 환란의 기세는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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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험한 세상, 베란다에 열린 희망 한 알
2021.06.17
요 며칠 30도를 육박하는 초여름 날씨가 기승입니다. 계절의 초침도 어느덧 절정의 여름을 향해 내달리고 있군요. 계절의 흐름과 상관없이 세상의 시계도 바삐 움직입니다. 하릴없이 먹는 건 나이고 늙음입니다. 유행가 노랫말 중 나이 든다 ...